블루칼라, 화이트칼라 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으신지? 처음 이 단어를 들었을 때, "칼라 = color" 라고 오해했던 적도 있다. 여기서 말하는 칼라는 "Collar" 이며, 우리나라 말로는 "옷 깃" 정도가 되겠다. 서양(주로 미국)에서는 Collor 에 색상 개념을 더해, 직업군을 구분하는 용어로 사용하였다. 블루칼라, 화이트칼라, 그리고 또 다른 칼라들에 대해 알아봤다. 1. 블루 칼라 (Blue Collar) 블루칼라 (Blue Collar)는 육체노동 직업군 또는 그 직업군의 종사자를 의미한다. 미국의 어원학자 Barry Popik 의 말에 따르면, '블루 칼라'는 1924년 '화이트 칼라'에 대한 반대말 개념으로 처음 사용되었다고 한다. 그 근거로서, 미국 아이오와 주에서 발간된 Times..